SINCE 2015

단체급식 · 이동급식 · 행사 및 공연

매일의 점심을든든한 한 상으로

직접 지은 밥과 매일 달라지는 반찬
일하는 곳까지 정성껏 전해드립니다

한 끼를 때우는 도시락보다
매일 기다려지는 밥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차리는 한 끼

집에서 먹는 것 같은 밥상을 매일 차립니다 아침에 직접 만들고 점심 전에 직접 전합니다

From dawn to lunch

새벽에 시작해
점심에 닿는 정성

재료를 고르고 직접 조리하고
약속한 곳으로 전하는 일
곰배밥상의 하루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1. 새벽 재료 준비를 표현한 채소 사진

    새벽

    재료 구매

    하루의 식사는 새벽 장보기에서 시작됩니다
    그날 사용할 재료를 직접 고르고 준비합니다

  2. 현장에서 반찬을 직접 담는 곰배밥상 조리 모습

    아침

    직접 조리

    새벽에 준비한 재료로 밥과 국 반찬을 만듭니다
    점심에 전할 한 끼를 정성껏 조리합니다

  3. 곰배밥상 배달 차량 앞에 선 대표

    점심

    직접 배달

    조리한 식사를 직접 싣고 약속한 곳으로 향합니다
    점심시간에 맞춰 회사와 현장에 전합니다

How we serve

필요한 곳에 맞춘
세 가지 급식 서비스

인원과 장소에 맞는 형태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납품합니다

급식 납품 문의하기
곰배밥상에서 국과 반찬을 접시에 담는 식사 풍경

단체급식

회사와 단체의 점심시간에 맞춰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든든한 한 끼를 준비합니다

곰배밥상 배달 차량 앞에 선 대표

이동급식

아침에 조리한 식사를 필요한 현장으로 옮겨 약속한 장소와 시간에 맞춰 전합니다

야외 행사장에서 직원이 다양한 한식 반찬을 준비하는 모습

행사 및 공연

행사와 공연의 일정 및 인원에 맞춰 현장에서 함께하는 분들의 식사를 준비합니다

A warm meal every weekday

우리 회사의 점심도
따뜻한 밥상으로

인원과 지역을 알려주시면 정기배달을 안내해 드립니다

정기배달 문의하기
찾아오시는 길

두 곳에서 만나는 곰배밥상

가까운 지점을 선택하고 편하게 찾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