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급식
회사와 단체의 점심시간에 맞춰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든든한 한 끼를 준비합니다
한 끼를 때우는 도시락보다
매일 기다려지는 밥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차리는 한 끼
From dawn to lunch
재료를 고르고 직접 조리하고
약속한 곳으로 전하는 일
곰배밥상의 하루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새벽
하루의 식사는 새벽 장보기에서 시작됩니다
그날 사용할 재료를 직접 고르고 준비합니다

아침
새벽에 준비한 재료로 밥과 국 반찬을 만듭니다
점심에 전할 한 끼를 정성껏 조리합니다

점심
조리한 식사를 직접 싣고 약속한 곳으로 향합니다
점심시간에 맞춰 회사와 현장에 전합니다
How we serve
인원과 장소에 맞는 형태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납품합니다
인원과 지역을 알려주시면 정기배달을 안내해 드립니다
정기배달 문의하기가까운 지점을 선택하고 편하게 찾아오세요